쌍용건설, 연중 무재해기 릴레이 캠페인

입력 2012-03-29 11:25
쌍용건설이 국내 현장을 대상으로 1년간 '무재해기(旗) 릴레이 캠페인'를 실시합니다.



지난 3월 12일 부산 용호 쌍용 예가 현장에서 시작된 무재해기 릴레이는 일주일 간격으로 부산, 영남, 충청, 전라, 경기, 강원, 인천, 서울의 총 36개 현장을 거쳐 11월 말 본사로 전해질 계획입니다.



쌍용건설 조현 상무는 "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연중 릴레이 캠페인에 전 현장 직원과 협력업체, 기술 근로자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 반드시 올해 목표인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쌍용건설은 2010년 중대재해 발생 0건에 이어 2011년에도 건설업계 무재해율 2위를 기록하는 등 업계 최상위의 안전관리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