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中企정책 실효성 높일 것"

입력 2012-03-28 09:30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활력 회복을 위한 대책들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28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올 1월부터 지방중기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이 현장을 점검해 발굴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정책과 연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또 탁상행정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현장 밀착형 정책을 수립해 우리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정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