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사업 모로코 진출

입력 2012-03-27 10:20
국내 4대강사업 기술이 모로코에 진출할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26일 모로코와 '수자원 관리와 4대강 사업의 기술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4대강추진본부는 물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로코의 요청에 따라 이번 MOU가 체결됐다며 국내 4대강관련 기술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모로코 국왕 고문은 이포보를 방문해 한국에 기술협력 MOU를 제의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