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수 5개월 연속 감소

입력 2012-03-26 15:04
불황 여파로 출생아 수가 5개월째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4만5천4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 줄어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3월 소비자 체감경기가 좋지 않아 출생아 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달까지 출생아 수가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