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여의도 펀드매니저들 만나다

입력 2012-03-23 09:30
우리자산운용(대표이사 차문현)은 어제(22일) 우리투자증권 대강당에서 <부활> 김태원을 특별강사로 초청해 '힐링 & 자기변화 토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연에는 우리자산운용의 전임직원과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 광주은행, 경남은행 등 주요 고객사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강연은 최근 발간한 '우연에서 기적으로'에 담긴 김태원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였습니다.



'우연에서 기적으로'는 ‘소외된 아이에서 한국 록의 거장’이 되기까지 인생의 경험과 교훈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지난해 11월에 출간됐습니다.



김태원은 이번 강연에서 "본인의 인생에 비추어 봤을 때 인생의 역경은 주기적으로 찾아오지만 이를 거시적으로 바라보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를 실천한다면 시련 이후 더 나은 삶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