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11개 계열사와 1·2차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그룹·협력사, 2012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삼성의 1·2차 협력사 총 4천539개 기업이 함께한 이번 협약식에서 삼성은 연구개발비 지원을 포함해 총 7천707억원을 협력사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삼성 1차 협력사는 60일 이상 어음 지급 관행을 퇴출하고, 현금결제와 물대 지급 횟수 확대, 표준하도급계약서 채용 등 삼성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하는 5대 실천사항을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