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LG패션에 대해 2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영업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한 355억원에 그치겠지만, 그동안 할인 판매로 인한 재고 부담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또 "라푸마, 질스튜어트와 같은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34.2% 증가한 1,918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