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제넥스, 김윤 이사 재선임.. 바이오 사업 분할

입력 2012-03-21 15:11
삼양제넥스가 21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을 이사를 재선임하고 바이오 사업부문 분할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또, 엄태웅 삼양엔텍 이사와 김지섭 삼양엔텍 감사를 신규 선임했습니다.



삼양제넥스는 주총에서 바이오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 가칭 ‘삼양제넥스바이오’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또, 보통주 2천원, 우선주 2천50원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