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업계최초 '수입차 비교시승센터' 오픈

입력 2012-03-20 11:27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수입차 비교시승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와 수입차를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는 '수입차 비교시승센터'는 서울강남과 분당, 잠실, 서울중앙, 인천, 부산동부, 동대구 등에서 실시됩니다.



시승 가능 차량은 현대차의 제네시스, 그랜저, 쏘나타, i30, 벨로스터 등이며 비교 시승이 가능한 차종은 BMW5시리즈, 벤츠E클래스, 도요타 캠리, 렉서스 ES350, 폭스바겐 골프, 미니 쿠퍼 등 독일과 일본 경쟁업체의 주요 차종입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20일부터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예약 후 해당 시승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품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선보였다"면서 "합리적 구매 돕고 최고수준의 품질 더욱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