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웃렛 찾는 20~30대 3명중 2명

입력 2012-03-15 11:10
수정 2012-03-15 11:10
오는 18일 개점 1주년을 맞는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의 고객 3명 가운데 2명은 20~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신세계첼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에 가장 많이 방문한 고객 연령은 30대, 가장 많이 방문한 외국인은 중국인이었다.



1년 동안 아웃렛을 찾은 고객은 총 450만명으로 이 가운데 30대가 42.7%로 집계됐고 20대(25.1%)와 40대(19.2%)가 그 뒤를 이었다.



방문객 거주지 별로는 아웃렛과 가까운 서울(41.9%), 경기(41.9%),인천(9.4%) 등 수도권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한편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브랜드는 코치, 마크제이콥스,빈폴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