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석 SK케미칼 사장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본사를 비롯한 13개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에게 음료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습니다.
'CEO가 쏜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난 밸런타인데이에 김창근 부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음료를 선물한 데 이은 것입니다.
평소에도 구성원들에게 직접 편지를 보낸다고 알려진 이문석 사장은 “이런 작은 정이 모여 커다란 신뢰의 바탕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이벤트 수익금 전액은 매년 연말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