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매직트리', 캐나다 등 5개국 출시

입력 2012-03-14 09:57
컴투스(대표 박지영)가 SNG '매직트리'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5개 국가에서 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컴투스는 '매직트리'의 이번 출시를 통해 안정성 검토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업데이트를 마치고 4월 초 정식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매직트리'는 게임 속 매직트리 공간에서 캐릭터를 생성한 뒤 왕국을 가꾸는 내용의 SNG로, 컴투스의 SNG로는 처음으로 '유니티 3D엔진'을 이용해 캐릭터와 게임공간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컴투스는 "캐릭터가 친구 마을에 놀러 가 친구 캐릭터와 인사하거나 춤추기, 도움 주기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친밀도를 형성하고 보상도 얻을 수 있는 소셜 요소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직트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