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세대가 공감하는 그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급식 식판 공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급식소에 밥을 먹으러 갈 때의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으로, 수북이 쌓여있는 식판 중에서 가장 위의 식판이 아닌 2장 밑의 식판을 꺼내고 있는 모습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위의 식판은 왠지 모르게 더럽거나 꺼림칙하게 생각해 그 아래의 식판을 꺼내가는 모습을 표현한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왠지 맨 위에 거는 깨끗하지 않은 느낌이었어” “우리 학교만 그런게 아니었구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