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따라 길따라] 특별한 삼치회 향연, 인천'여수막줄래회집'

입력 2012-03-12 10:12
인천 남구의 석바위 사거리에 위치한 '여수막줄래회집'은 전라남도 여수가 고향인 김자현사장이 운영하는



유명 횟집이다.



'여수막줄래회집'의 빙장삼치는 여수에서 40~60cm 쯤 되는 참삼치의 피를 제거한 후



얼음과 함께 비닐 봉지에 넣고, 스티로폼에 담아 인천으로 보내면 예약한 손님에게



그때 그때 회를 떠서 제공하는 특별한 삼치회다.



이 삼치회는 굴, 꼬막, 자반, 양파, 오이, 동태전 등의 15가지 밑반찬과 함께 상에 올라간다.



특제 소스를 찍어 마른김에 날치알과 갖가지 채소와 함께 쌈을 싸 먹으면



최고의 삼치회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샤브샤브로 즐기는 새조개등 제철에 맞는 싱싱한 해산물을



제공해 회 마니아들에게 제대로 인정받고 있는 '여수막줄래회집'의 맛있는 레시피를 들여다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여수막줄래회집 032.435.6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