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맥주 사업 한 발 앞으로.. 면허 획득

입력 2012-03-09 14:47
수정 2012-03-09 14:47
롯데그룹의 숙원인 맥주 제조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의 주류사업부문(롯데주류)이 8일 국세청으로부터 주류 제조업 허가를 받았습니다.



롯데주류는 면허를 획득함에 따라 충주 맥주 공장 건설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전망입니다.



특히 본 공장을 짓기에 앞서 오는 7월부터 내년 4월까지 충주기업도시에 소규모 공장을 지어 실험적 성격의 맥주를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