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금융교육 지원 위해 한국YWCA에 40만 달러 후원

입력 2012-03-08 17:33
수정 2012-03-08 17:33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와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 협약식'을 명동소재 YWCA강당에서 개최하고, 씨티재단 후원금 미화 40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는 청소년 금융교육을 위해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공동으로 운영해 온 금융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6년 동안 27만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했으며, 올해 초에는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한 '씽크머니 금융교실' 교재 2종을 서울특별시 교육감 인정교과서로 승인을 받고 출판했습니다.



'씽크머니'는 초등 저학년, 고학년, 중학생 교재 3종에 따른 교사용지도서 3종 또한 3월 중에 개정 후 출판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졸업 후 곧바로 사회에 진출하게 될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금융교육 교과서도 출판할 계획입니다.







사진설명 : 3월 8일 오전 한국YWCA연합회 2층 강당에서 열린 '2012년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 씽크머니' 협약식에서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첫번째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차경애 한국YWCA연합회장(첫번째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