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입력 2012-03-08 15:26
쌍용건설이 비상조명 등 제품 디자인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2' 를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비상조명과 자전거 거치대 등 2건입니다.



비상조명은 화재와 정전 등 비상시에 비상등에 부착된 LED플래시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장치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 작품은 작년 11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받은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2관왕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