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지난 1월보다 감소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9196대로 지난 1월보다 2.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1757대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메르세데스 벤츠(1312대), 폭스바겐(1254대), 토요타(1047대)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배기량별로는 2천CC 미만이 48%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2천CC~3천CC(35%), 3천CC~4천CC(12%) 순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