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비상경영..목표 미달시 임원 연봉 10% 반납"

입력 2012-03-06 10:50
KT가 비상경영체제를 가동하고 경영목표에 미달할 경우 임원 연봉의 10%를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KT는 지난 5일 오후 이석채 회장을 비롯한 임원 100여명이 참석해 비상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KT는 김일영 부사장을 위원장으로 한 비상경영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