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정상회의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입력 2012-03-05 16:37
서울시는 핵안보정상회의를 대비해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시는 내일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강남구 코엑스 본관에서 화재와 테러상황을 가상 설정해 대대적인 유관기관 합동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소방·경찰·군 등 29개 기관, 600여명이 참여해 소방헬기와 굴절·고가사다리차 ,에어메트, 로프 활용 등으로 입체적 인명구조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