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플 특허전 승부 오늘 독일서 갈린다

입력 2012-03-02 17:13
수정 2012-03-02 17:13
삼성전자와 애플이 독일에서 각각 제기한 특허침해 관련 본안 소송에 대한 최종 판결이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경 나올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애플을 상대로 통신특허 침해 소송을 냈고, 애플은 삼성에 대해 '밀어서 잠금해제 기능'에 대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해왔습니다.



법원이 각각의 건에 대해 특허 침해를 인정하게 되면 양측은 독일에서 상대 사 제품의 판매금지 조치 등을 취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