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건강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합니다.
이번 '건강 박람회'에서 롯데백화점은 건강 상품 2천여종을 30~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표 상품으로 GNC의 '츄어블C100(90정)', '오메가3EPH&DHA(90캡슐)', '비타민뱅크' 등을 9천900원 균일가에 내놓습니다.
또 네이처스 비타민샵의 '멀티 비타민 미네랄(15정)'은 1천원에 매장별로 100개 한정 수량으로 팝니다.
그밖에 '정관장', '홍삼톤' 등 홍삼 제품에도 최대 50% 할인률을 적용하고 20~3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먹는 화장품'도 함께 전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