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의 자회사인 안트로젠이 일본 니혼파마로부터 100만 달러의 큐피스템의 기술수출료를 받았습니다.
안트로젠은 지난해 12월 일본 니혼파마에 기술 수출한 크론성 누공 치료제인 '큐피스템'에 대한 기술 수출료 가운데 일부인 100만 달러를 받았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큐피스템은 환자 자신의 지방조직에서 중간엽줄기세포를 채취해 세포치료제용 GMP시설에서 약 3주동안 배양한 뒤 환자의 누공 상처부위에 직접 투여하는 주사제입니다.
이 제품은 지난 달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3호로 품목허가를 받은 난치성 질환치료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