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와이제이엠(YJM etn.,대표 민용재)과 횡스크롤 액션 다중역할접속게임(RPG)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프로젝트명, 개발사 스튜디오 이엑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넷마블은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프로젝트명)'의 국내와 일본 판권은 물론 와이제이엠사와 공동으로 일본을 제외한 해외시장 판권을 확보했습니다.
넷마블은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이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웹브라우저 기반 온라인 액션게임으로 페이스북에도 탑재될 수 있으며 향후 PC와 스마트폰, 태블릿PC와 연결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영기 넷마블 부문대표는 "이번 계약체결로 새로운 소셜 액션 온라인게임을 퍼블리싱 라인업에 추가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게임성을 높여 빠른 시일 내에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