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소형주택 사업 진출‥브랜드 '자이엘라' 도입

입력 2012-02-26 15:39
GS건설이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 엘라(Xi-ella)'를 도입하고 소형주택 사업에 본격 나섰습니다.



GS건설에 따르면 '자이엘라'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에 라틴어로 '작다'라는 의미의 '엘라'를 합성한 겁니다.



GS건설은 오는 4월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분양하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에 브랜드 '자이엘라'를 처음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내 소형주택 브랜드는 롯데건설의 '캐슬루미니'를 시작으로 금호건설 '쁘띠메종', 쌍용건설 '플래티넘S'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