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中企 8300개사 핫라인 가동

입력 2012-02-26 15:19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유통분야의 8천여 중소협력업체와 핫라인을 본격 가동합니다.



공정위는 "핫라인을 통해 불공정행위와 피해사례 등을 상시 파악하고 예방능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법위반 혐의가 포착되면 직권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내일(27일) '30대 그룹 동반성장 임원 간담회'를 열고 불공정 관행 개선과 서면실태조사 방해를 금지하는 내용을 당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