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중국 종합물류사업 진출

입력 2012-02-24 16:38
수정 2012-02-24 16:38
현대상선이 24일 중국 청도시에서 중국 산동성교통운수그룹과 함께 물류 합자법인 '산동교운현대물류유한공사'를 설립했습니다.



'산동교운현대물류유한공사'는 현대상선과 산동성교통운수그룹이 각각 한화 약 116억원씩 투자해 절반씩 지분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현대상선은 3월 청도 컨테이너장치장 준공을 비롯해 산동성교통운수그룹과 중국 내륙운송·3PL(3자물류) 사업에서 서로 협력해간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