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3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입력 2012-02-24 10:01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서종대)는 지난 2월 0.20%포인트 인하한 ‘보금자리론’ 금리를 3월에는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출기간(10년∼30년) 동안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u-보금자리론 기본형' 금리는 연 4.8%(10년)∼5.05%(30년)로 유지되며, 부부합산 연소득 2천500만원이하의 저소득층에 적용되는 'u-보금자리론 우대형Ⅰ'의 금리는 기본형 금리에서 최대 1%포인트 금리가 할인돼 최저 연 3.8%(10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사는 "2월중 국채금리 상승 등 금리인상 요인이 있었지만 보금자리론 금리를 동결하기로 했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낮은 고정금리의 주택마련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