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씨드나인게임즈(대표 김건)가 캡콤(대표 츠지모토 하루히로)과 공동 개발한 '마계촌 온라인'의 2차 비공개테스트(CBT)를 3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마계촌 온라인'은 1985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국내에 출시된 오락실 게임 '마계촌'의 온라인 버전으로, 횡스크롤 방식을 채용한 게임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PVP(이용자간 대결) 시스템인 '수련장' 등 신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으로 오는 3월 4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테스터는 3월 5일 발표됩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터 모집기간 동안 '친구 따라 마계촌 가자' 이벤트를 열어 넷마블 캐시와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