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파워샷 G1 X 사흘만에 예약판매 매진

입력 2012-02-23 10:14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새롭게 출시한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1 X’의 예약판매 수량 220대가 단 3일만에 전량 매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파워샷 G1 X’의 예약 판매는 7일간 진행될 계획이었으나, 준비했던 220대가 시작 3일 만에 모두 팔리는 폭발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파워샷 G1 X’는 일부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큰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와 캐논이 자체 개발한 5세대 영상처리 엔진 ‘DIGIC 5’가 탑재되어 DSLR 급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 여기에 최대 감도 ISO 12,800을 지원하며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캐논은 이번 ‘파워샷 G1 X’가 예약 판매 매진 기록을 세우면서 미처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추가 예약 판매를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