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진행중인 시니어 사원 공채 경쟁률이 6.7:1을 기록했습니다.
롯데마트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만 56~60세를 대상으로 진행한 시니어 사원 공개 채용에 2천67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1천252명, 여성이 1천418명이었고 이중 석·박사 학력 소지자가 70여명, 기업체 간부 경력을 가진 사람도 400여명 가량으로 집계됐습니다.
롯데마트는 이달 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400여명의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고 빠르면 다음달초부터 점포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 앞으로도 매 분기별로 점포별 인력 수요를 취합해 올해 말까지 총 1천여명을 채용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