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디오텍·인프라웨어 삼성전자 인수설 부인

입력 2012-02-23 09:41
디오텍과 인프라웨어가 삼성전자의 지분 인수설을 부인했습니다.



두 회사는 공시를 통해 "삼성전자의 지분인수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늘(23일)오전 삼성전자에 디오텍과 인프라웨어 지분인수와 관련한 보도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이에 대해 디오텍에과 인프라웨어에서 각각 부인공시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