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가 개발하고, 중국 샨다게임즈(대표 탄쥔차오)가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3'가 중국에서 '사북성 공성전' 등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3'에 대해 지난 4분기에 181% 성장을 이뤄내며 꾸준한 트래픽 상승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이끌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중국 주요도시에서 대대적인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위메이드 김남철 사장은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3'의 전반적인 지표들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핵심시스템인 공성전 업데이트를 통해 중국 내 입지를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