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을 통해 화상상담에서 상품가입까지 가능한 사이버 영업조직인 '스마트금융센터'를 국내 은행 최초로 오픈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스마트금융센터는 신한은행이 급변하는 고객 트랜드와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비대면에서 기존 영업점 수준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버 지점으로서 '스마트펀드센터'와 '스마트론센터' 등 6개 혁신 금융서비스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한은행은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비대면 채널의 중요성을 인식, 장기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향후 사이버 예금센터, 사이버 외환센터 구축 등 스마트금융을 선도해 나갈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올해는 한국금융이 오프라인 금융과 온라인 금융을 거쳐 스마트 금융으로 넘어가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설명 :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스마트금융센터 시연회장에서 펀드화상상담을 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