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숙련외국인근로자 체류자격변경제도’에 대해 81%의 중소기업이 숙련외국인근로자 체류자격변경요건 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올해 2월 외국인근로자 고용업체 43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숙련외국인근로자 체류자격변경제도 관련 설문조사’ 결과 조사 대상업체 75%가 외국인근로자가 자격증 취득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적극적인 지원을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외국인근로자에게 배려가능한 분야는 근무시간 배려가 과반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부족한 숙련기능인력을 채우기 위해 외국인근로자를 장기적으로 고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풀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