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수입자동차 사업 철수

입력 2012-02-21 09:29
두산이 수입자동차 딜러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두산 계열사인 DFMS㈜(옛 두산모터스)는 수입자동차 딜러 사업을 중단하기로 최근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관련 회사들과 후속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DFMS는 지난 2004년 혼다코리아와 계약을 맺고 혼다 자동차 판매와 정비사업을 해왔고, 지난해부터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DFMS는 차량정비 등 서비스에서 고객의 불편이 없도록 차량 판매 종료 후에도 일정기간 서비스센터를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