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231개 협력업체와 상생경영 결의

입력 2012-02-20 13:32
르노삼성자동차가 20일 경기도 용인 중앙연구소에서 '2012 협력업체 컨벤션'을 개최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을 결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231개 협력업체 대표들과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 반덴헨데 전세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구매 총괄(RNPO:Renault-Nissan Purchasing Organization) 회장 등 관계자 310명이 참석했습니다.



르노삼성은 이날 행사에서 협력업체의 리엔지니어링을 통한 제품 경쟁력 향상과 부품 국산화 비중 확대 등 협력사의 협조를 바탕으로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부품 국산화율을 높이는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2012년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