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주택 50만호 건설사업 박차

입력 2012-02-19 14:26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주택 50만호를 짓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우선 1만가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양해각서를 이르면 3월 중 사우디 정부와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우디 정부는 재스민 혁명 이후 민심을 달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만 667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