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미니파이터', 태국 정식 서비스

입력 2012-02-16 16:32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고 마블퀘스트(대표 이상민)가 개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 '미니파이터'가 태국 정식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넷마블은 "태국의 게임 업체 '트루 디지털 플러스'(대표 마나 프라파카몰)를 통해 서비스된다"며 "이번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무에타이 캐릭터와 코끼리 콘셉트의 신규 펫을 제작하는 한편 태국 이용자를 위해 국내 버전에 없는 새로운 퀘스트를 추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태국판 슈퍼스타K 우승팀인 'AF7' 12명 모두를 게임의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게임 전문채널 '지스퀘어'(GSquare)를 통해 매주 금요일에 '미니파이터' 단독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승원 넷마블 해외사업본부장은 "미니파이터의 태국 서비스를 위해 현지 시장과 이용자를 철저히 분석해 현지화 작업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니파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minifighte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