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화장품 폭풍성장 여전‥신규 브랜드도 '쑥쑥'

입력 2012-02-15 12:32
KT&G의 자회사인 KGC 라이프앤진의 한방화장품 '동인비'(대표 김상배)가 런칭 100일만에 매출 13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인비는 40여 년에 걸친 홍삼피부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정관장의 6년근 홍삼을 원료로 한 스킨케어 라인을 지난해 10월 말 선보였습니다.



동인비는 "출시 100일만에 100억원 초과달성이라는 성공적인 출발은 업계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을 만큼 뛰어난 성과"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