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오늘(15일) 오전 투자자교육협의회와 함께 제7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시작된 이번 대회는 대학생과 지도교수가 한 팀이 되어 총 77개팀이 참가했고 4개월의 예선과정을 거쳐 경북대학교팀을 비롯한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자본시장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자본시장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