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포르투갈 7개 금융기관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2-02-15 07:59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포르투갈 금융기관 7곳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포르투갈 은행 방코BPI의 신용등급은 'BB-'로 떨어졌다. 신용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