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와 준법감시협의회가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증권 선물회사의 자율적 준법감시문화 정착과 건전한 자본시장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준법감시인 다짐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증권 선물회사 준법감시인들은 올바른 윤리의식을 함양해 각종 법령 준수에 솔선수범하고 불공정거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 자리에서 공정한 시장 조성에 기여한 회원사와 개인에 대해 '2011년 컴플라이언스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법인부문 대상은 미래에셋증권과 한화투자증권, 동부증권이 수상했으며 개인부문 대상은 노재청 대우증권 부장 등 8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