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작년 영업익 6천204억 원..5.1%↑

입력 2012-02-09 08:49
NHN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6천204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19.9% 늘어난 2조 1천47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부문별로는 검색광고 매출이 27% 성장한 1조 818억 원,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은 22.9% 늘어난 2천987억 원, 게임매출은 5.6% 증가한 6천407억 원을 올렸습니다.



NHN 김상헌 대표는 "핵심 영역인 검색광고 뿐 아니라 디스플레이광고, 게임 모두에서 양호한 실적을 거두었다"며 "2012년에는 한일 양국에서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차별화에 주력할 뿐 아니라, 모바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