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달보다 0.7% 올랐습니다.
지난해 3월 1.2% 이후 10개월만에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품목별로는 서비스가 금융서비스와 전문서비스를 중심으로 0.9%로 가장 많이 올랐고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공산품도 0.7% 상승했습니다.
농림수산품은 돼지고기 등 축산물 가격은 내린 반면 채소류와 과실류가 오르면서 전달보다 0.5% 올랐습니다.
생산자물가는 생산자 판매가격에 따른 물가지수로 통상 1~3개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