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오대산 등반으로 화합 도모

입력 2012-02-06 09:54
신영증권이 지난 4일 원종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오대산 등반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등반은 매년 2월 초에 진행하는 겨울산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업계 최고 경쟁력을 보유하기 위한 '신영 비전2015'의 달성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단합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습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금융회사로의 염원을 갖고 도전했기에 참여자 모두가 화합해 영하의 입춘한파를 뚫고 강추위에 맞설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