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LH는 정부의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60세 이상 고령근로자인 실버사원 2천여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실버사원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LH 임대아파트에서 하루 5시간, 주 5일 관리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되며, 월 60만원의 급여를 받게 됩니다.
이지송 사장은 "실버사원 2천명 외에 고졸사원을 포함한 신입사원 500명, 청년인턴 500명 등 총 3천명 뽑아 우리 사회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