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와 커피전문점 등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 디저트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디저트 존을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쁘띠첼’의 브랜드 리뉴얼과 신제품 라인업 확장으로 디저트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의 패키지를 25-29세 여성의 눈높이에 맞췄으며, 용기 디자인은 기존의 용량은 유지하면서 작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과 공격적인 영업으로 올해 매출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