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8일까지 가전용품 최대 30% 할인

입력 2012-02-02 09:22
홈플러스가 오는 8일까지 전국 125개 점포에서 가전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합니다.



홈플러스는 이번 '가전용품 대축제'에서 'Xpeer 32인치 LED TV'를 45만원, '삼성 지펠 냉장고(SRT 75HWFFB)'를 149만원, 필립스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29만원에 선보입니다.



삼성 전자레인지(RE-C21VB, RE-C23DR, RE-C23RWS)는 8만8천원부터 10만6900원, '쿠쿠일반 밥솥(CR-0632FV)'은 7만8천원, '신일 무선포트(SEP-170YHJ)'는 2만3천900원입니다.



또 15분 취사기능을 갖춘 '디즈니 1인용 밥솥(WDM-1230)'은 4만4천900원, '한일 샌드위치 메이커(HST-740HK)'는 3만2천원이며 구매 시 5천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합니다.



그밖에 홈플러스 자체 상품인 이어폰, 헤드폰, 마우스패드, 아이팟 전용 USB데이터케이블 등은 4천원, 통합리모컨, USB형 미니키보드 등은 7천원 균일가에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