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혁신도시 건설 점검 회의

입력 2012-02-01 13:51
공공기관의 지방이전과 혁신도시 건설사업 진행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한만희 1차관 주재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추진단장과 사업시행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사업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한차관은 이 자리에서 올해 안에 혁신도시 부지 조성과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건설을 마무리하고 모든 이전기관이 청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사업시행자들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혁신도시 부지조성과 청사건축, 기반시설 등에는 총 2조6500억원이 집행됐고 올해 약 13조원이 추가로 투입될 예정입니다.